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에코파워텍(대표이사 조윤숙), 현대팔용판매대리점(대표 신재기), 유빈테크(대표 김덕철), ㈜조은이엔티(대표이사 김석조)에 각각 명예장을 전달했다.
㈜에코파워텍(대표이사 조윤숙)은 진주시에 위치한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탈부착 친환경 보온자재를 생산해 국내 5대 발전소에 납품·설치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과 2024년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팔용판매대리점(대표 신재기)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자동차 판매 대리점이다. 해당 대리점은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과 2021년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기빙클럽 챌린지에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유빈테크(대표 김덕철)는 김해시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해 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 기빙클럽 챌린지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조은이엔티(대표이사 김석조)는 김해시에 위치한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기업이다. 2023년 10월부터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전해왔다.
김환석 사무처장은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오랜 시간 함께 해준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남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