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월 18일(월) 창원보건소에서 소아암 환자 가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오재연 창원보건소장과 강명구 진해보건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2024년 명륜진사갈비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헌혈 프로모션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명륜진사갈비는 총 71,407,000원의 기부금을 희귀 난치병 환아 의료비 및 생계 지원을 위해 전달하였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창원시보건소와 연계하여 의료비 및 생계비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자 위기가정 10가구에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투병 중인 환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