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분당할렐루야교회, 산청군 집중호우 피해지원 5천만 원 기부

배포일 :
2025.08.1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할렐루야교회(담임목사 김승욱)가 경상남도 산청군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 경상남도 산청군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은 산청군청에서 이승화 산청군수, 분당 할렐루야교회 고영하 장로, 서원영 장로,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영하 장로와 서원영 장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통받는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