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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말복 맞이 취약계층 치킨 나눔

배포일 :
2025.08.1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8일(금) 경남적십자사 마산맛나눔터에서 대학RCY 회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마산합포구협의회 봉사원들이 말복 맞이 취약계층 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 말복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대학RCY 회원 6명과 마산합포구협의회 봉사원 10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교촌치킨 50마리를 나누어 주었다.

따뜻한 교촌치킨은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 130여 명에게 전달되었으며, 대학RCY 회원들은 어르신과의 대화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학RCY 권동준 회원은 "더운 날씨에 직접 치킨을 나누어 드리며 소통의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마산합포구협의회 김순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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