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대건테크(대표이사 신기수)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아이액츠(대표이사 조성옥), ㈜삼영엠아이텍(대표이사 김대권), ㈜금화(대표이사 신철)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건테크(대표이사 신기수)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산업용 케이블 분야 및 하드웨어 장비 제조회사이다. 해당기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ESG실천기업과 기빙클럽 캠페인에 동참하여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산청군 산불 피해지원 성금, 재해 공상 소방공무원 치료비 지원, 지역 상권 살리기 캠페인 등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신기수 대표이사는 경남적십자사의 상임위원으로 역임 중이다.
㈜아이액츠(대표이사 조성옥)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컴퓨터 및 주변 장치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2024년부터 매월 1백만 원씩 정기후원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삼영엠아이텍(대표이사 김대권)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비파괴검사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2024, 2025년 경남적십자사의 일시 기부 챌린지인 기빙클럽에 동참했으며, 2022년 6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과 2024년 10월부터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권 대표이사는 (사)경남벤처기업협회 회장과 재경남제주특별자치도도민회 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금화(대표이사 신철)은 거제시에 위치한 ㈜금화는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 2023년 2월부터 현재까지 ESG실천기업에 동참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건테크 신기수 대표이사는 “적은 금액이라도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눈 작은 정성이 모여 이렇게 유공장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