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경상남도주민자치회, 경남적십자사 집중호우 피해지원 350만 원 기부

배포일 :
2025.08.1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월) 경상남도주민자치회(대표회장 정희학)가 경상남도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3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 경상남도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은 경남적십자사에서 경상남도주민자치회 정희학 대표회장, 김정한 공동회장, 차현지 상임이사, 강영철 사무처장, 양원영 이사, 구자봉 성주동 주민자치회장, 경상남도 이재철 행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희학 대표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기부금을 십시일반 마련했다”며 “고통받는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