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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성산토건 강기필 대표이사,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지원 3백만 원 기부

배포일 :
2025.08.08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일(목) ㈜성산토건 강기필 대표이사가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3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7월 합천군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은 합천군청에서 ㈜성산토건 강기필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아내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합천군협의회 김해은 회장과 합천군 김윤철 군수,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합천군협의회 김해은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주변의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구호활동을 통해 봐왔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지역 주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산토건은 합천군에 위치한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 9월부터 정기후원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으며, 2025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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