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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집중호우 피해 복구활동에 구슬땀

배포일 :
2025.08.08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복구 현장에서 직원 및 봉사원 격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7월 경상남도 전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에 따라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피해복구 봉사활동은 산청군 신안면 소이마을과 내고마을, 한빈마을 등에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원, 대학RCY 회원 등 총 250여 명이 참여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폭염과 빗속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와 비닐하우스의 흙을 긁어내고, 폐농기구 등 제거 작업 등을 진행했다. 또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 들어찬 진흙을 손수 퍼내고 버리는 작업을 반복했다.

6일(수)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은 합천에서 진행된 제80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한 후, 산청군 피해복구 현장에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직원과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은 “하루빨리 피해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분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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