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월 31일(목) 국제라이온스협회355-A(부산)지구(총재 김용권)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을 찾아 인도주의적 봉사활동과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용권 총재 등 부산 라이온스 회원 150여 명은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침수지역 방역 등 하루 동안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수해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청군청에 수해복구 성금 4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김용권 총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