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1일(목)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3천만 원 상당의 봉사활동복 600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구태근 상무,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대한적십자사 최중경 자문위원, 경남적십자사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봉사활동복은 재난 구호 활동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 시 봉사원들에게 제공된다.
김태한 은행장은 “산불과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봉사활동복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