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7월 29일(화) 도담지역아동센터에서 대학RCY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멘토링 봉사활동 및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상국립대학교 RCY 회원 6명은 도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스브레이킹 및 DIY 책갈피 만들기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교촌치킨 20마리를 나누어 주었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학교 RCY 천예강 회장은 “지난 18일 진행된 행사에 이어 총 두 번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기획하였다.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받으며, 뿌듯함과 동시에 나눔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