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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연세중앙교회, 집중호우 피해지원 성금 5천만 원 및 기부물품 전달

배포일 :
2025.07.29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토) 연세중앙교회(서울 구로구 소재) 윤석전 담임목사와 성도들, 실천목회연구원 목회자들이 산청군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 원과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최근 경상남도 산청군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다. 성금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외에도 생수 5,760개와 컵라면 7,200개를 지원하였으며, 연세중앙교회(서울 구로구 소재) 윤석전 담임목사와 성도 및 실천목회연구원 목회자 총 90명이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산청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산청군 이승화 군수, 연세중앙교회 서순원 수석비서실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과 박철우 사회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담임목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상반기에도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산청군과 하동군에 직접 방문하여 성금 5,000만 원씩 후원했다. 또한, 5월에는 연세중앙교회 내 자체 한마음잔치에 산불 피해를 본 산청군과 하동군을 초청하여 지역 특산물 판매 코너를 마련해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였다. 이외에도 연세중앙교회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쌀과 연탄 후원, 지역 학교 학생들에게 마스크 지원 등 후원금과 기부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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