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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한국전력공사,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생수 및 이온음료 4천 개 전달

배포일 :
2025.07.25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금)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이 경남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생수 2,000개와 이온음료 2,000개를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산청군 임시대피소의 무료 급식소 앞에서 한국전력공사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 전국전력노동조합 최연순 수석부위원장,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김재국 본부장, 전국전력노동조합 경남지부 최민열 위원장, 경남적십자사 김환석 사무처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물품 외에도 한국전력공사 직원 80여 명이 재난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하였으며, 세탁봉사활동에도 12명의 직원이 참여하였다.


한국전력공사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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