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금) 양산컨트리클럽㈜(회장 박창현)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산컨트리클럽(주)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2015년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투자, 서비스 개선, 최상의 코스 품질 유지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박창현 회장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난 3월 경상남도에 발생한 대형산불의 피해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러한 나눔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박창현 회장은 “함께 사는 세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했을 뿐인데 이러한 포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