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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경남적십자사에 집중호우 피해지원 1억 원 기탁

배포일 :
2025.07.22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2일(화)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재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창원한마음병원 최경화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 고통받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창원한마음병원은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한마음병원은 이번 기탁 외에도 과거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도 앞장서 왔다. 올해 3월에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약 2,186만 5천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며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이 외에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의료봉사, 장학 및 사회공헌 사업 등을 통해 인류애 중심의 경영 철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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