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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폭염에 6일째 집중호우 긴급구호활동

배포일 :
2025.07.22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상남도 전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7일부터 22일 현재까지 재난 현장에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6일간 경상남도 내에 긴급구호세트 498개, 비상식량세트 48개, 재난꾸러미 및 담요 1,269개, 쉘터 225개를 지원하였다. 또한, 산청군과 합천군에 재난심리회복지원차량 1대와 이동급식 차량 2대, 이동세탁 차량 1대가 지원되었다.

경남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원 누적 336명을 현장에 파견하여 이재민과 구호요원을 대상으로 급식 3,280인분(누적)을 제공하였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의 위탁으로 경남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심리상담가 18명(누적)은 심리적 충격을 받은 이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상의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자연재난이나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구호 활동을 전개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재난 시, 경남적십자사는 임시대피소 지원, 재난구호품 제공, 재난구호성금(품) 모집과 배분,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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