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금) 도동지역아동센터에서 대학RCY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멘토링 봉사활동 및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상국립대학교 RCY 회원 7명은 도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길거리 자연물을 활용한 DIY 책갈피 만들기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자연교감 및 미술수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교촌치킨 20마리를 나누어 주었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학교 RCY 천예강 회장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하여 RCY 회원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 더운 여름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하나를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