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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도청-경남적십자사, 일시대피자용 ‘재난안전꾸러미’ 2차 사업 진행

배포일 :
2025.07.17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적십자사(회장 박희순)는 경남도내 재난 일시대피자용 재난안전꾸러미 2차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기존 응급구호세트(담요 등 15개 품목)가 다소 장기간(3일 이상) 대피에 필요한 구호물품이어서 단기간 대피자에 필요한 ‘재난안전꾸러미’를 새롭게 마련하였다.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10개 품목) 위주로 구성된 꾸러미는 일시대피자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4월에 진행했던 1차 사업과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사업도 경남도가 기획 및 예산을 지원하고 경남적십자사가 제작, 보관, 배송을 맡았으며 총 1,000세트가 제작되어 도내 지자체에 배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재난 일시대피자 지원을 위해 경남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전국 15개 지사 중 최초로 제작한 일시대피자용 재난구호품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재난안전꾸러미는 도민안전을 최우선에 둔 실질적인 재난대비책이다. 앞으로도 경남도와 함께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예방사업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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