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통영시협의회(회장 고말선)가 10일(목) 통영 도남해수욕장 및 해안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2일 공설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통영시 봉평동과 함께 실시했다. 통영시협의회 봉사원 20명이 참여하여 산책로 제초작업과 보도정비, 해변 모래사장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말선 회장은 “폭염속에서도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서 적극 참여해준 봉사원들과 타단체 회원 및 봉평동 행정복지센터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시협의회는 결연세대 생필품 전달, 사랑의 김장·반찬 나눔, 노인의날 급식, 통영적십자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순회진료 봉사, 미용 봉사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