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일(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 황금자 회장이 2025년 기빙클럽에 84호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의 사무실 개소와 함께 진행되었다. 황금자 회장은 경남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백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지난 2월 기빙클럽 참여 이후 올해로 2번째 기부금을 전달했다.
황금자 회장은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의 사무실을 개소하는 뜻깊은 날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함께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는 결식아동을 위한 황금도시락 지원과 빵나눔 봉사활동, 희망풍차 결연세대 정서지원 활동 등 창원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