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0일(월) 닥터진정신건강의학과의원(대표 진영호)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44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닥터진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정신건강의학과이며, 해당 병원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지난 1월부터 정기후원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영호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료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일에 동참하게되어 뜻깊다”며 “독거노인 어르신, 자립준비청년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병원(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