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3일(월) 경남개발공사(사장 김권수)가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개발공사 사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은 김권수 사장을 비롯해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개발공사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후원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2014년부터 올해로 10번째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권수 사장은 “경상남도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적십자사에 올해에도 후원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성금이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