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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농업회사법인㈜남부파머스,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41호

배포일 :
2025.06.2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목) 농업회사법인㈜남부파머스(대표이사 윤의식)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4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업회사법인㈜남부파머스는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육류 기타 가공 및 저장처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 2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윤의식 대표이사는 “품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이번 정기후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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