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수) 대주회계법인(대표공인회계사 황대식)과 2025년도 기빙클럽 71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주회계법인(대표공인회계사 황대식)은 창원문성대학교 내에 위치해 있으며 1997년 설립되었다. 해당 회계법인은 기업회계의 투명성 제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자본시장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4년 기빙클럽 참여했고, 2017년 임직원이 함께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재정감독이기도 한 황대식 대표공인회계사는 창원상공회의소 감사로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레슬링협회 감사와 경남태권도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황대식 대표공인회계사는 “경남적십자사의 재정감독으로 역임하며 인도주의 사업을 지켜봐왔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