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수) 주식회사거상(대표이사 한상용)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3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주식회사거상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부동산 및 임대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18년 8월 설립하였다.
한상용 대표이사는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