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월) 경남대학교 여성지도자 제23대 총동창회(회장 임채미)가 경남 대형산불 피해지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대학교 여성지도자 제23대 총동창회 임채미 회장, 임수영 사무국장, 박설희 재무국장, 서보견 서기, 천선혜 홍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 1백만 원은 지난 3월 경상남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지원을 위해 동창회에서 마련한 성금이다.
임채미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