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8일(수) ㈜백합사(대표이사 백한기)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38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백합사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지정 외 폐기물 처리 기업으로, 1999년 5월 설립하였다.
백한기 대표이사는 “사업을 하며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고싶어서 정기후원에 동참했다”며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조금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