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일(수) 창원시 학교여성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문춘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200kg을 전달받았다.
창원시 학교여성운영위원장 협의회는 2024년 용지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0kg과 2023년 장애인 복지시설에 백미 300kg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문춘자 회장과 회원들은 경남적십자사에 경남 도내의 위기가정을 위한 백미 10kg 20포를 전달하였다. 전달된 백미는 생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문춘자 회장은 “좋은 기회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로 조금이나마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