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화) 현대자동차 북신점(대표 김광기)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3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자동차 북신점은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자동차 전문 수리 및 자동차 정비업을 영위하고이다.
김광기 대표는 “좋은 기회로 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