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화) 콕슈퍼케라믹(대표이사 장진혁) 통영지점 및 고객 일동이 적십자 재난구호 활동 지원 성금 2백만 원과 백미 7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콕슈퍼케라믹 통영지점이 1백만 원, 콕슈퍼케라믹 고객들이 십시일반 모은 1백만 원으로 총 2백만 원을 적십자 재난구호 활동 지원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경남도내 생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70포를 전달했다.
콕슈퍼케라믹은 주방 생활가전의 설계와 제조 및 해외 제품을 수입 판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슈퍼케러믹 통영지점 김상범 대표는 "재난 상황에서 원할한 구호 활동을 하는데 조근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