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효선)은 14일(수) 진주시 가좌주공아파트에서 이동급식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과 진주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정성스러운 식사를 준비하여 350여 명의 어르신께 제공했다. 또한 13일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 경남지사 빵국수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카스테라 350개를 어르신께 배부했다.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효선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든든하게 끼니를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다”며 “아침부터 함께한 봉사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 가까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마산·김해·사천 맛나눔터에서 매일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고, 매주 화요일 양산, 수요일 진주에서 이동 무료 급식을 제공해 도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