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수) ㈜창은기업(대표이사 조경균)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3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은기업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선박 구성 부분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조경균 대표이사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저 자신에게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기부를 통해 인도주의 활동에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