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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적십자사업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봉사·건강과 생명보호·국제교류·적십자 이념 보급을 실천하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Red Cross Youth
대한적십자사는 생명을 구하는 모든 활동을 합니다.

청소년적십자활동
영문으로 Red Cross Youth를 줄인 말로 청소년적십자라 합니다. RCY를 초등학교에서는 어린이적십자단, 중·고등학교에서는 청소년 적십자단, 대학교에서는 대학적십자회로 부르며, 대한 적십자에서 운영하는 범세계적 청소년단체입니다. RCY는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합니다. 또한 국내외 단원들과의 친선활동을 통해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자신과 친구, 가족, 이웃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합니다. 2019년 말 기준 경남도내에는 182조직에 소속된 총 15,537명의 RCY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적십자 4대 활동
단(회)원 맹세
나는 청소년적십자의 단(회)원으로서 마음과 몸을 건전히 하여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며 나라의 발전과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활동할 것을 맹세합니다.

RCY우정의 선물상자 제작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에서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우정의 선물 상자를 제작하여 세계 곳곳의 불우한 친구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정의 선물은 1차 세계대전 중 미국, 캐나다, 호주의 청소년들이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는 세계 각국의 친구들에게 GIFT BOX를 만들어 보낸 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적십자연맹이 각국의 적십자 활동 중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이를 전개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빈곤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나라의 청소년들에게 학용품과 일용품을 모아 보내는 RCY 우정의 선물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은 타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RCY 국토사랑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RCY의 창립 취지를 되살려 RCY가 우리 학교에 나무를 심어 교정을 푸르게 하는데 앞장서고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여 밝고 아름다운 심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1999년부터 RCY 창립일이자 식목일인 4월 5일을 기하여 전국 24만 RCY 단(회)원이 우리 학교 나무 심기에 동참하는 이 운동은 나무 심기뿐만 아니라 식목 후 나무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RCY 농촌체험 봉사활동
농번기 지역사회의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RCY 단원들의 건강한 인격을 형성하고자 농산물 수확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RCY 단원들은 농산물 수확 과정을 통해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