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화재 구호 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화성시 배터리공장 화재 구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경기적십자사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자체와 협의하여
이동급식차량, 회복지원차량, 긴급대응차량, 냉동탑차 및 봉사원 등
지원 인력과 물자를 화재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는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하여
소방대원, 경찰 300여 명에 라면, 온수, 빵, 음료수, 생수 등을 지원하여,
구조 및 구호 활동에 지친 구호 인력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경기도 재난회복심리회복지원센터의 재난심리상담활동가도
현장에서 재난심리 상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5일에도 경기적십자사는 현장 소방대원 및 경찰 인력에 도시락, 간식 지원을 실시하였으며,
현장에서 재난심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의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자연재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