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경비를 지원하여 다문화가족 10가정이 베트남으로 외가방문을 떠났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실시한 '2009 희망나눔 아나바다 자선 大바자' 를 통해 얻은 수익금 3,200여만원을 지원하여 결혼 후 한번도 외가방문을 하지 못한 가정 1.5세대 아이들에게 문화적 자존감과 정체성 회복을 위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강당에서 10가정이 모여 '여행경비 전달식'을 갖고 6박 7일간의 외가방문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