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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호우 피해 구호활동

작성일 :
2017.07.20

충청지역 호우 피해 구호활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 이하 경기 적십자)는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충청지역에서 집중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

□ 19일 오전 8시 기준, 충청지역에서 이재민 208가구, 41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는 호우 경보가 발령된 16일 오전부터 충청북도 청주시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응급 구호품 301세트, 재가구호품 8세트, 담요 60매, 생수, 백미 등 3천 700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 경기 적십자는 특히, 침수 피해가 심각한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세탁차 3대와 봉사원 18일 봉사원 79명을 급파한데, 이어 19일에는 107명을 파견하여, 침수주택 정리와 세탁활동, 구호품 지원을 펼치는 한편, 이재민의 재난심리회복을 돕고 있다.

경기 적십자는 20일까지 긴급구호활동과 이재민 대피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별 추가 이재민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추가 재난으로부터 선재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재난구호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원은 “재난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적십자”라고 말하며 “이재민들이 조속히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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