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임직원과 자녀들은 7월 1일(토)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에서 소외계층 여성청소년 지원을 위한 물품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위원장 박필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로 전달된 우리어린이사랑기금(2천만 원) 후원으로 실시하는 ‘축복받는 초경 맞이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서 제작된 물품은 하반기 경기도내 소외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