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해외의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화성지역 RCY단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정의 선물상자 300세트를 제작했다.
□ 지난해 11월부터 1300개의 우정의 선물상자를 목표로 73개교의 RCY단원 및 지도교사가 학용품을 모았으며, 우정의 선물상자에는 노트, 수첩, 필통, 색연필 등의 문구류와 단원들이 손수 쓴 편지가 동봉되었다.
□ 1991년부터 시작된 우정의 선물상자 만들기 활동은 지금까지 50개국의 저개발국가에 지원되었으며 작년에는 시리아 난민아동과 세계3대 빈민촌인 필리핀 톤도지역 아동에게 지원되었다.
□ 올해 제작된 우정의 선물상자는 인도네시아 빈민지역 초등학교 학생에게 600개를, 캄보디아 초등학교에 200개를 지원한다..
□ 대한적십자사는 RCY 단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봉사, 안전강습과 보건교육, 국제친선교류, 인도주의 및 적십자 정신 보급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