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7월 24일 네팔 카트만두 적십자사를 방문한 대학적십자(RCY) 해외봉사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2. 7월 24일 네팔 카트만두 적십자사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대학적십자(RCY) 해외봉사단이 네팔 적십자 봉사원들로부터 티카 의식으로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티카는 불교에서 말하는 삼라만상의 모든 이치와 법을 꿰뚫어 본다는 신성한 제3의 눈으로, 주로 네팔이나 인도의 힌두교인들이 이마에 칠하는 붉은색 점을 말한다.
사진 3. 7월 25일 네팔 카트만두 일대에서 대학적십자사(RCY) 해외봉사단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매직 풍선 만들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