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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청소년(RCY) "완주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성일 :
2008.08.16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도전한 ‘제2회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가 광복절인 15일 오후, 파주 임진각에서 종주식을 갖고 6박7일간의 대장정 막을 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 추진본부와 아주대학교의료원, 경기일보, 티브로드 등이 주최한 ‘제2회 희망나눔 경기도 4백리’는 안성시를 출발해 수원, 부천, 고양시 등을 지나 파주 임진각까지 6박 7일간, 169km를 걷는 대장정. 이번 대장정에는 지난해보다 60명이 늘어난 200명이 참가. 대장정을 통해 모금된 비용은 전액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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