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국민은행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경기도내 수원, 화성, 용인, 성남, 부천, 안양 등 총6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 이번 행사는 1세대당 250장씩, 도내 57세대에 총 14,250장의 연탄을 오는 15일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이 1억 여원의 난방료를 전액 지원해 전국의 971세대에게 총242,750 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