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2천500번째 ‘씀씀이가 바른기업’이 탄생했다.
29일 적십자사에 따르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경기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적십자사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은 지난 2016년 시작된 후 전국 시도별 기업들이 참여 중이다. 도에서는 ㈜부자 송산포도휴게소가 가입해 2천500개 기업이 참여하게 됐다.
김봉국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돕고자 하는 기업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도에서 전국 최초로 2천500호 기업이 탄생했다”며 “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함께하는 기업의 마음을 담아 지역 위기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근 기자 dhy01195@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