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에 있는 ㈜지앤디 카고 로지스틱스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지앤디 카고 로지스틱스는 해외 수출입 운송과 창고 보관, 통관 대행 등 국제 물류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운송주선기업이다.
수출입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서류 작성과 통관 절차, 화물 보관 및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사의 원활한 해외 물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다년간 축적한 물류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가 빠른 글로벌 물류 환경에 대응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며, 수출입 기업들의 안정적인 물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현호 대표는 '고객과의 신뢰와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는 경영철학 아래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급변하는 물류 시장에서도 고객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운송 시스템을 구축하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기업 경영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 장 대표는 10여 년 넘게 아동·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결식 우려 아동 도시락 지원, 한부모 가정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장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눔은 크기가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