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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씀씀이가 바른기업]서울동탄비뇨의학과의원, 취약계층 자립 지원 위해 50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6.07.13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서울동탄비뇨의학과의원 이민승 원장. (사진=적십자 경기도지사 제공)


화성시에 위치한 서울동탄비뇨의학과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서울동탄비뇨의학과의원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고, 경기도 내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의료기관이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위기가정과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달된 성금은 긴급 생계지원과 의료비, 자립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서울동탄비뇨의학과의원은 요로결석과 전립선질환, 방광염, 남성 건강 등 다양한 비뇨기 질환을 진료하는 비뇨의학과 전문 의료기관이다.


특히 연중무휴 365일 요로결석 응급진료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이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을 운영하는 이민승 원장은 정확한 진단과 환자 중심의 진료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로결석과 전립선질환, 성매개감염 등 환자들이 쉽게 드러내기 어려운 질환까지 세심하게 진료하며 환자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다양한 환자를 만나며 의료서비스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의료기관 역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경기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자립 기반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기업과 병원, 단체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민승 원장은 "나눔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의료를 통해 몸의 건강을 돌보는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도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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