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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경서정공,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배포일 :
2026.05.06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서정공 김성호(왼쪽) 대표. (사진=적시자 경기도지사 제공)


경서정공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서정공은 시흥시에 기반을 둔 제조업체로, 전자·전기 부품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디젤 차량용 연료펌프를 주력 품목으로 삼아 생산 설비의 설계부터 구매, 도급, 외주 관리까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토대로 주요 거래처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성호 대표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만이 미래를 볼 수 있다’는 경영 철학 아래 품질 중심의 기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제조 현장에서 기술을 익힌 그는 50년 넘게 자동차 부품 업계에 몸담아 왔다.


자동차 한 대를 구성하는 수많은 부품 중 단 하나의 불량도 큰 사고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성호 대표는 10년 넘게 해외 아동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그는 “어려운 시절 주변의 도움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적십자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김성호 대표는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자립을 돕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나눔은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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