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3월 31일(화) 서영대학교에서 48명의 신규 회원과 함께 대학RCY 입단식을 개최하고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단식은 신입 회원들에게 적십자 이념과 RCY 활동을 소개하고, 향후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입단 선서를 통해 RCY 회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기본 교육을 통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영대학교 RCY 활동 활성화를 위한 특별회비 전달식이 별도로 진행되었다. 구소연 지도교수는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뜻을 더했다.
서영대학교 RCY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으며, 이번 신규 회원 참여를 통해 조직 운영의 지속성과 활동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우 서영대RCY 회장은 “신규 회원들과 함께 서영대학교 RCY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소연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길 바라며, RCY 활동이 대학생활 속에서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RCY 지도교수협의회 100만원, 경기RCY동문회 150만원의 특별회비 전달식도 별도로 진행되어 대학RCY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