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전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전달식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https://cdn.snakorea.com/news/photo/202602/1002916_942745_3625.jpeg)
대한민국 방위산업 내 최고의 케이블 제조기업 세아전자(대표이사 윤동진)가 지난 24일(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세아전자는 2014년부터 적십자 회비에 참여하여 누적금액 205만원을 기부하였으며,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비롯해 2025년부터는 매월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장과 최창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남시협의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윤동진 세아전자 대표이사와 여복모 부사장, 이태용 상무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윤동진 대표이사는 “기부와 같은 나눔은 드러내기보다 조용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라며, “보내주신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규 중부봉사관장은 “세아전자는 품질이 애국이라는 모토 아래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는 특수공정 하네스 전문기업”이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 참여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인도주의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적십자 재원 조성(누적 기부금품 1천만원 이상)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전수하는 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