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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가평·포천 수해 이재민에 기탁금 5억 4천여만원 전액 지원

배포일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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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과 포천시 지역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자발적 기탁금으로 마련된 긴급 생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수해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터전을 복구하며 구슬땀을 흘려온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민들과 기업이 십시일반 모아준 성금을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총 5억 4,946만 원 규모…

농협 및 각계각층 후원으로 마련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총 549,466,000원 규모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조성되었다. 특히 농협에서 2억 원을 기탁하며 큰 힘을 보탰으며, 나머지 금액은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여 의미를 더했다.


지자체 선정 1,028세대에 세대별 534,500원 현금 지원 지원 대상은 가평군과 포천시 등 해당 지자체에서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 수해 피해 가구 총 1,028세대다. 지역별로는 가평군 650세대, 포천시 378세대가 대상자로 확정되었다. 경기적십자는 기탁된 성금 전액을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대별로 534,500원씩 현금으로 지급했다. 이는 피해 복구 과정에서 발생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재민들이 각자 필요한 곳에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다.



지자체 협력을 통한 촘촘한 구호 안전망 구축
이번 지원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 사실이 확인된 가구들을 정확히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금을 전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했다. 지원금 지급 이후에도 적십자사는 지역 봉사원들을 통해 이재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농협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가평과 포천의 모든 수해 가구에 지원을 마무리했다”며,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완전히 되찾을 때까지 재난 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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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자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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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안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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