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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반려동물 캐릭터 개발

배포일 :
2026.03.03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천546만 명을 넘어서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려동물 캐릭터를 개발했다.

23일 기호일보 취재에 따르면 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새로운 반려동물 IP(지식재산)는 머그(Mug)와 모키(Moky)다.

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하얀 강아지 머그를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캐나다적십자사의 모금 아이콘인 스피츠견 머긴스(Muggins)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모키는 미국적십자사에 구조된 후 병사들에게 위안을 주고 위험 감지로 활약한 스모키(Smoky)를 본따 만들었다.

캐릭터는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수 있는 2~3등신의 귀여운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적십자의 인도주의 가치를 대중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유기동물 보호 봉사 프로그램 ‘펫플리(Pet playlist)’를 시작으로 취약 가구 반려동물 지원을 위한 모금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이 캐릭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정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머그와 모키가 적십자사 대표 캐릭터 ‘쎄호’와 함께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사회에 인간과 동물 모두의 생명을 존중하는 인도주의 정신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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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자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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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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