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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한호전RCY, ‘두바이 쫀득 쿠키’ 700개 제작 및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배포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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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RCY 소속 회원 6명(최영환 부회장 외 5명)이 지난 12일(목),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중부봉사관 빵나눔터 시설을 이용하여 ‘두바이쫀득 쿠키’ 700개를 직접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세 곳의 기관인 경동원 아동 돌봄센터, 꿈을 키우는 집, 수원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봉사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으며,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RCY본부 장진성 본부장과 구호복지팀 문수선 팀장 등이 동참하여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참가한 한호전RCY 회원들과 관계자 모두 위생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쿠키 반죽 준비,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참여해 정성을 담아 제작했다.

한호전RCY 최영환 부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작은 간식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실습을 병행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을 키우는 집 관계자는 “한호전RCY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간식을 받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매우 기뻐했다. 실무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한호전 RCY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호전 RCY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긍정적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인자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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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안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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